선물로 드린거라 맛은 잘 모르겠어요.. 다만 이런건 선물용으로 구매 하고 드리는 경우가 많은데(추석 에디션으로 판매) 택배가 와서 열었더니 정말 당황했어요. 선물용인데 담을 쇼핑백도 안들어있더라구요. 제품의 특징에 맞게 보자기 포장은 아니더라도 전해줄 쇼핑백 하나 정도는 보내주시는 센스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무료 제공이 안돼면 옵션으로 선택이라도 하게요... 맞는 쇼핑백 어렵게 구해서 드리긴 했는데.. 모양이 좀 빠지는 느낌... 그래서 맛과 상관 없이 다시 구매 안할것 같아요 ㅜㅜ
맛있었던 기억이라 선물겸 들어왔다 리뷰써요😉